A Concert by Roy Kim (로이 킴)

나는 지금 한국에 머물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알게 된 로이킴을 한국에서 다시 들으며, 공간의 분절과 경험의 파괴로 인한 상처를 잊는다.

김광석과 까에따노 벨로소를 연상시키는 로이킴을 들으며, 시간의 분열과 경험의 단절로 인한 찢김을 봉합한다.

사드를 배치하는 지옥 같은 나라에서, 어찌 이런 보석 같은 음성과 노래가 나올 수 있는 것인지…

불가사의한 일이다.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