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마다 들리는, 피터 매티슨

 

저녁마다 들리는 다정한 시냇물 소리

풀로 피운 모닥불에서 나는 향기

심심하고 거친 음식

그리고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하는 것

 

-피터 매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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