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류동, 청허당

 

삼월 저녁, 문 나서니

여기저기 떨어지는 꽃바람

십년 도시에 묻혀 살던 나그네

푸른 산 속에서 한바탕 웃네

 

*청허당, <홍류동> 중에서 (번역은 유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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